OpenClaw 게이트웨이가 컨텍스트 포화(context saturation) 시 새 세션을 자동 생성하는데, 이전 세션이 즉시 종료되지 않고 살아있어서 두 세션이 동시에 같은 채팅의 메시지를 수신. 이전 세션(짧은 컨텍스트)이 새 세션(세션 초기화 중)보다 빠르게 반응하여 응답 우선권을 가져감.
~/.openclaw/openclaw.json에서 텔레그램 채널에 응답 지연 설정:
{
"channels": {
"telegram": {
"enabled": true,
"botToken": "<TOKEN>",
"responseDelay": 500,
"session": {
"dmScope": "main",
"maxConcurrent": 1
}
}
}
}
{
"agents": {
"main": {
"maxConcurrent": 1
}
}
}
maxConcurrent: 1로 설정하면 동일 에이전트에서 동시에 하나의 요청만 처리. 이전 세션이 살아있어도 새 메시지가 큐에 쌓여서 순서대로 처리됨.
이미 분열된 상태라면:
# 현재 활성 세션 확인
openclaw sessions list
# 오래된/중복 세션 종료
openclaw sessions close <old-session-id>
# 또는 전체 리셋
openclaw sessions close --all
openclaw gateway restart
대화가 길어지기 전에 주기적으로 세션 리셋:
/new ← 새 세션 시작 (이전 세션 깨끗하게 종료)
dmScope: "main" 설정이 되어있어야 같은 DM에서 세션이 하나로 유지됨